2010년 7월 12일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여의도 당사에서 "이번 사태의 본질은 이거다. 청과 정부내 비선조직의 존재와 불법행태이고 측근의 인사개입이다.
이 정부 들어와서 한당에서 그렇게 외롭게 투쟁해왔죠.그걸 이해를 ?주셔야죠. (북받친듯 울며) 얼마나 제가 힘들고 외로웠는지 아세요" 라며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
나름대로 개인적으론 쌓인게 많았던 모양입니다./ 경향신문 우철훈
주류에서 밀려나 있다는게 그렇게도 서운한 일인 모양입니다.
제가 볼땐 정두언의원도 친이 직계에 주류로 보이던데요.
동영상도 하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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