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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폴더/사진 이야기.

카메라(사진 찍히기)를 제일 좋아하는 국회의원.


2009년 11월 17일 오전 민주당 박병석의원이  

국회 삼임위에 참석하기 위해 공무원들과 대화를 나누며 복도를 걷고있습니다.

셔터를 눌러대자




 

박병석의원의 시선이 카메라로 고정 됩니다.






얼굴에 환하게 미소가 번지고





 

박병석의원 카메라 좋아합니다.

중앙일보 기자출신이라 그런가?

정치인은 대부분 사진찍히기를 좋아합니다.

자기 부고 기사만 아니면  신문에 이름나가는 것은 어떤 기사라도 좋다는 정치권 우스개 소리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정치인 출신 장관들은 사진기자들과 아주 관계가 좋습니다. 아니까요.

하지만 관료 출신 장관들은 대부분 카메라를 낯설어 합니다.

가끔 사진의 중앙에 항상 서 있어서 얄밉(?)기도 하지만

사진기자는 카메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라 합니다.







http://www.pbs21.or.kr/about/profile.html 박병석의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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